살롱 찾기

  

Introducing...

새로운 모로칸오일의 뷰티 앰배서더, 사라 삼파이우를 소개 합니다.

15살의 나이에 모델 콘테스트로 데뷔한 사라는 GQ 포르투갈에 의해 'the eighth wonder of the world(세계 8대 불가사의)'로 뽑히면서 이름이 알려졌습니다. 그 이후, 사라는 빅토리아 시크릿 엔젤로서 세계적으로 센세이션을 일으킵니다. 보그와 엘르 매거진에서는 스윔 슈트 화보로 이슈가 되었고 그녀는 또한 세계적인 디자이너 돌체앤가바나, 베르사체, 마크 제이콥스의 런웨이를 걷는 모델이기도 합니다.

그녀의 자신감, 뿜어져나오는 열기, 이국적인 아름다움, 독보적인 스타일은 글로벌 브랜드 모로칸오일의 에너지와 잘 맞아 떨어집니다.

SARA FROM EVERY ANGLE

사라가 함께한 이번 모로칸오일 광고 캠페인 “Beauty from Every Angle(모든 각도에서의 아름다움)” 에서는 럭셔리하고 좋은 제품으로 멋진 스타일을 완성해주고 어떤 각도에서도 매일 아름다워 보일 수 있도록 함으로써 모로칸오일이 전세계 여자들에게 심어 주는 자신감을 담고 있습니다.

"모로칸오일 제품들은 저를 아름답게 보이도록 만들어 줄 뿐만 아니라 제가 아름다워진 듯한 기분까지 들게 해줘요."

- 사라 삼파이우

SARA LOVES MOROCCANOIL TREATMENT

모로칸오일의 뷰티 앰배서더 사라 삼파이우는 모로칸오일 트리트먼트를 매일 사용합니다. "저는 저의 모발을 아기와 같이 소중하게 다뤄요. 늘 부드럽고 반짝이게 하는 것을 좋아하죠. 그게 제가 모로칸오일 트리트먼트를 좋아하는 이유예요. 아무것도 꾸미고 싶지 않은 날에도 단지 타올 드라이 후 끝에 조금만 발라주면 그 자체로 아름다운 모발 연출이 가능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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